8월 13일, 오봉 공양물에 우리 집에서 기른 작은 수박과 채소, 그리고 ‘Hitotsuya의 누에고치’를 함께 올렸습니다. 조상님께 지금의 생활을 전한 여름날의 기록입니다.
눈부시게 푸른 여름 하늘과 매미 소리. 텃밭에는 작은 수박과 미니 호박, 그리고 어째서인지 아주 작은 여주가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 발견한 ‘작은 여름’을 기록했습니다.
100리터 대형 염색솥용 가마 만들기 3회. 벽돌 쌓기와 화구 설치가 진행되고 실제 대형 솥을 올려 완성 후의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가마는 아직 제작 중입니다.
100리터 대형 염색솥용 가마 만들기가 계속됩니다. 기초 위에 상판을 놓고 붉은 벽돌을 쌓기 시작하면서 가마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납니다.
100리터 대형 염색솥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작업장에 새 염색용 가마를 만듭니다. 장작난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난방·물 끓이기·염색에 장작의 열을 연결하는 새로운 화덕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